Waiver

미국 비자나 영주권을 받기에 있어 다른 자격 요건은 충족 되지만 입국 금지와 관련된 이슈가 발생했을 경우는 입국 금지 사면을 받아야만 승인이 가능하며 이를 위한 사면을 신청하는 것이 웨이버 (면제) 라고 합니다. 웨이버 신청은 비이민과 이민등 비자 유형에 따라 신청 절차와 주요 검토 기준이 달라지게 됩니다.

Unlawful Presence

불법체류, 추방

미국 입국 시 관세 및 국경 보호청 (CBP) 에서 주어진  체류 허용 일로부터 180일 이상 초과하여 체류하면 출국 일로부터 3년 또는 10년간의 미국 입국이 금지 됩니다. 입국 심사 중 관세 및 국경 보호청 심사관이 결정에 따라 “ 즉시추방” 처분을 받게 되거나 불법체류 및 미국내 불법행위를 포함한 활동으로 인해 합법적인 정식 절차를 통해 기소되었다가 “추방” 명령을 받는다면 5년 또는 10년 동안 미국 입국이 금지 됩니다.  

불법체류, 추방 (Unlawful Presense)
부도덕한 범죄 (Crimes Involving Moral Turpitude, CIMT)
허위진술, 허위서류 (Misrepresentation)
J비자 본국 거주 의무

Crimes Involving Moral Turpitude, CIMT

도덕한 범죄

미국의 이민법에 의한 부도덕한 범죄에 기록이 있을 경우 영구적으로 미국 입국이 금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기, 절도, 횡령, 폭행, 성범죄와 같은 범죄들은 부도덕한 범죄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지만 법률적으로 규정이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기 떄문에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와 법원 최종 판결문을 확인하여 기재된 범죄사실 및 처분 내용에 대한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Misrepresentation

허위진술, 허위서류

미국 공공기관에 대해 의도적으로 거짓 응답을 하거나 조작된 위조 문서를 제출한 사실들이 적발되면 거짓 진술 또는 거짓으로 작성된 허위서류로 인해 영구적으로 미국입국이 금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입국 심사 절차 과정에서 CBP 입국 심사관에게 허위 응답을 하거나 주한 미군 대사관에게 위조문서를 제출한 후 적발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극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J-1 Waiver

J비자 본국 거주 의무

J-1 및 J-2(동반가족) 비자를 소지한 자들에게 2년 본국 거주 의무가 적용된다면 교환과정을 완료 한 뒤에는 최소한 2년동안 본국으로 돌아가서 거주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 다른 신분으로 변경을 신청을 하거나 고향으로 돌아가 의무기간 동안 H,L,K 범주에 해당하는 비자 또는 이민비자를 신청할 경우는 J 면제를 통해 본국 거주의무를 사면 받아야 합니다.